"더 아픈 사람도 많은데, 괜히 아픈티를 내고 싶지 않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정형돈이 폐렴을 앓고 있는 와중에 아픈티를 내기 싫다며 오늘 무도촬영에 임한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계획된 '무한도전' 촬영에 정형돈이 정상 참여한다'며 '27일 퇴원한 정형돈은 자신의 건강에 대한 팬들의 걱정에 감사하면서도, '아픈 사람'처럼 비춰지는것에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에게 '더 아픈 사람도 많은데, 괜히 아픈티를 내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형돈은 지난 18일 폐렴 증세가 악화돼 입원 치료를 받은 후 27일 퇴원했다. 정형돈이 참여하는 오늘 녹화분은 오는 10일 또는 17일 방송 예정이다.
1일 정형돈이 무한도전 촬영에 임한것으로 알려졌다.[사진=SBS '힐링캠프']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