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되고싶어 계속해서 연기 공부하는 중, "좋은 모습 모여드리겠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고 최진실씨의 7주기를 맞아 아들 환희군이 추모를 위해 찾아온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환희군은 2일 오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갑산공원묘원 고 최진실 묘역에서 거행된 7주기 추도식 직후 취재진을 만나 인사와 근황을 전했다. 부쩍 자란 모습의 환희 군은 이렇게 시간이 지났는데도 저희 어머니를 꾸준히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팬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며 이렇게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저도 꼭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 고 말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환희 군은 공부를 잘하느냐 는 물음에 못하는 편 이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그럭저럭 하고 있어요. 중하고 상사이에요. 연기자가 꿈이라고 밝힌 환희 군은 학교에서 연기 공부 꾸준히 하고 있다 며 1년 지나면 전공과목을 정할 수 있는데 연기를 택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연기 롤모델은 (어머니를 제외하고) 황정민 이라며 좋은 작품에 나오시니까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 열심히 노력하고 꾸준히 작품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고 수줍게 말했다. 고 최진실의 작품도 꾸준히 찾아보고 있다고 했다. 환희 군은 인터뷰를 마치며 이렇게 많이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많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고인의 어머니와 환희 군, 이영자 등 생전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을 기렸다. 한편 많은 사랑을 받던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의 나이 40세 때였다.
2일 故 최진실씨 7주기를 맞아 추모를 위해 찾아온 사람들에게 아들 환희군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사진=Wansik Mun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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