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 성매매로 무려 11억원 챙긴 것으로 밝혀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중동 비행사에서 근무 중인 한 스튜어디스가 승객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다가 적발됐다.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동의 항공사에서 일하는 여성 승무원 A씨가 비즈니스석 고객을 상대로 화장실에서 윤락행위를 하다 현장에서 발각돼 해고됐다고 보도했다. 이 스튜어디스는 걸프와 미국을 오가며 승객에게 성관계 때마다 1500파운드(약 268만여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상습적인 성매매로 무려 65만 파운드(약 11억6500만원)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데일리메일은 올해 초에도 일본의 스튜디어스들이 부족한 임금을 보충하기 위해 매춘에 의존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매체는 일본의 일부 스튜디어스들이 조종사 등 직원에게는 300파운드(약 53만원), 450파운드(약 80만원)에 성매매를 한다고 보도했다. 성매매를 원하는 스튜디어스가 포주인 스튜디어스에게 자신의 번호를 전하면 이를 받은 포주 스튜디어스는 수신호를 받은 승객에게 연결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30세 미만의 승무원은 가격을 더 부를 수 있다 며 이런 행위를 위한 아웃소싱 회사까지 있다 고 전했다.
중동 항공사의 한 스튜어디스가 승객을 상대로 성매매를 하다가 적발됐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사진=ⓒGettyImagesBank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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