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조심해 주기를 바란다. 난 너의 상사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 한 여성이 직장 상사에게 자신의 누드 사진을 보내는 실수를 저지른 것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최근 직장 상사에게 실수로 누드 사진을 보낸 여성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사고는 미국에서 10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스냅챗(Snapchat)'에서 발생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왼쪽 가슴을 드러낸 사진과 함께 '이번 주말에 잊은 게 무엇인가요? (What ur missing this weekend)'라며 친근하게 메시지를 보냈다. 누가 봐도 상대를 유혹하는 내용으로 보일만 한 사진과 글귀였다. 당초 그녀는 이 문자를 남자친구에게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머지않자 답변이 도착했고 그녀는 아마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을 수밖에 없었을 것으로 보인다.'그녀가 실수로 사진을 전송한 사람은 다름 아닌 그녀의 직장 상사였던 것이다. 상사는 빨간색 펜으로 친절히 친필로 답을 써 사진으로 찍어 보냈다. 답변 내용은 '안녕, 아마도 나에게 이 사진을 보내려고 한 것 같지는 않지만, 부디 조심해 주기를 바란다. 난 너의 상사다''라고 적혀있었다.
실수로 직장 상사에게 자신의 누드 사진을 보낸 여성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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