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쇼, 무차별 키스를 받을 뻔한 위기
(이슈타임)김대일 기자= 미란다 커가 패션쇼 참석차 파리에서 괴한에게 습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6 S/S 시즌 루이비통 패션쇼에 등장했다. 미란다 커는 현재 파리 패션쇼 참석차 파리에 머물고 있다. 이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던 미란다 커는 갑자기 달려든 남성에게 무차별 키스를 받을 뻔한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안전 요원들에 의해 이 남성은 끌려나갔으나 그녀는 당황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이 남성의 정체는 우크라이나 리포터 비탈리 세디우크. 그는 과거 브래드 피트, 윌스미스, 제니퍼 로페즈에게도 같은 행동을 시도해 철창 신세까지 됐던 문제의 인물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 3년 만에 이혼 발표한 이후 현재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갑작스런 괴한이 등장해 미란다커에게 기습하고 있는 장면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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