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세 일본에서 가장 연륜 많은 츠네코사사모토 기자
(이슈타임)김대일 기자= 일본 최초 여성 사진기자로서 최장에 나이를 갖게된 츠네코 사사모토가 화제다. 지난 6일(현지시각) 한 매체는 츠네코 사사모토라는 일본 최초 여성 사진기자에 대해 전했다. 사진기자인 사사모토는 1914년 9월 1일 생으로 올해 101세다. 그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가장 연륜이 많은 사진기자로 25살에 전문 사진기자가 됐다. 그는 작년 손과 두 다리가 심각한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세상을 먼저 떠난 친구에게 보내는 작품으로 하나 아카리 또는 꽃 노을 이라 불리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는 현재 사진 촬영과 재활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사사모토는 25살에 전문 사진기자가 됐다. 일본 제 1차,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그의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얻게 됐다. TV 인터뷰에서 타고난 호기심에 대해 말했다. 그는 나는 꽤 겁이 많지만 호기심이 많다 며 세계를 직면하고 사람들에게 내가 본 것을 사진으로 전하고 싶었다 고 밝혔다. 작년 사사모토 탄생 100주년 당시 당신의 삶을 긍정하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며 아픈 몸과 고령의 나이에도 자신의 일에 열정을 바치는 모습을 보여줘 감동을 선사했다.
101세 장수한 사사모토에 모습이다. [사진=Bored Pan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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