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0킬로미터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이슈타임)김대일 기자=캠핑을 갈 때 자동차에 연결할수 있는 캠핑용 비행기가 개발됐다. 비행기와 스피드보트 그리고 스포츠카를 하나로 합친 디자인이 발표됐다. '캠핑용 비행기' 무게는 450킬로그램이다. 날개 폭은 약 10미터다. 조종사를 포함해 두 명이 탑승할 수 있다. 연료를 가득 채우면 최대 700킬로미터까지 비행이 가능하다. 최고 시속은 177킬로미터다. 이 신개념 레저 기구 겸 항공기는 미국 공군 조종사 출신의 남자와 스케이트보드 디자이너가 함께 만든 것이다. 개발에 10년 이상이 걸렸다. '아이콘'이라는 회사에서 출시되었다. 미국 연방항공국의 승인도 받았다. 이 비행기의 이름은 'A5'다. A5를 몰기 위해서는 스포츠 항공기 면허가 있어야 된다. 또 20시간 교육을 받으면 딸 수 있는 면허로 전해진다. 올 여름 출시될 예정인 A5의 가격은 옵션에 따라 189,000~247,000달러다. 우리 돈으로 약 2억 원 내외로 알려졌다.
간편히 비행이 가능한 캠핑용 비행기가 개발됐다. [사진=iconaircra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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