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성이 확정된다면 2016년 2월'태양의 후예' 후속 될 것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우빈과 수지가 주연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KBS채널에 편성이 확정됐다. 12일 조이뉴스24 보도에 따르면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이경희 작가의 신작 '함부로 애틋하게'가 평일 미니시리즈 편성을 놓고 최종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수목극 편성이 확정된다면 2016년 2월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가제)' 후속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PD로 다시 만나 그려지는 사랑이야기로, 이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미안하다 사랑한다' '참 좋은 시절' 등 대작 드라마를 만든 이경희 작가의 3년만의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보도에 따르면 김우빈과 수지 주연작 '함부로 애틋하게'가 KBS편성 확정될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