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 관 직접 운구한 짐 캐리
(이슈타임)김대일 기자= 숨진 여자 친구인 카트리나 화이트 장례식에서 배우 짐 캐리(Jim Carrey·53)가 그녀에 장례식에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이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짐 캐리는 아일랜드에서 진행된 전 여자친구 화이트의 장례식에 참석한 것으로 소식이 전해졌다. 매체에 보도 따르면 이날 짐 캐리는 직접 관을 운구하며 여자친구의 마지막 길을 함께 했다. 또 고인의 가족들을 직접 챙기며 위로한 것이다. 앞서, 화이트는 지난달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짐캐리가 자신의 전 여자친구 화이트 장례식에 참석해 고인을 위해 애도하는 모습이다.[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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