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만의 색깔 담은 앨범 준비"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월드스타' 싸이의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3일 엑스포츠뉴스는 복수의 가요 및 음반 관계자들을 인용해 싸이가 11월 중 새 음반을 내고 컴백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싸이는 이미 음반 작업을 마쳤으며, 그 중 한편의 뮤직비디오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한 음반 관계자는 '싸이의 새 음반이 11월 중 발매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싱글 보다는 미니 혹은 정규앨범 수준으로 들었다'고 밝혔다. 싸이는 지난 2012년 세계적으로 '대박'을 터트린 '강남스타일'의 대히트 이후 자신의 색깔을 내고 있지 못하다는 평가를 들어왔다. 그러나 싸이의 이번 음반은 가수 싸이로서의 새로운 색깔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음반은 지난 2013년 '행오버' 등과 병행하면서 오랜 기간 작업을 해온 터라 싸이의 남다른 각오가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싸이가 11월 중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마이퍼스트클래스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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