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사병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성실하게 군복무에 임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현중이 10월중에 첫 휴가를 나올 것으로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현중이 10월 중 입대후 첫 휴가를 나올 예정이며, 정확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중은 현재 연예인 신분을 잊고 동료 사병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성실하게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휴가 기간 중 공식 석상에 서거나 입장을 발표하는 절차가 있을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로 김현중이 본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설지, 휴식을 취하며 남은 국방의 의무에 충실할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현중이 군입대 5개월만에 휴가를 나온다.[사진=30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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