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개복치를 보는 사례는 매우 드물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작은 스트레스에도 쉽게 죽는 것으로 알려진 '개복치'를 수중 다이버들이 근접 촬영해 이목이 집중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방송 프로그램 '인사이드 에디션'(Inside Edition)에 따르면 최근 포르투갈 연안에서 몸길이 4m에 달하는 개복치 한마리가 포착됐다. 해양 생물학자 코빈 맥시 박사는 '살아있는 개복치를 보는 사례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해당 영상은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라면서 '그들은 트럭 크기만큼 자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복치는 위협적으로 생겼지만 인간에게 어떤 해도 입히지 않으며 실제로는 다이버들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선피쉬(Sunfish) 혹은 몰라몰라(Mola mola)라고도 불리는 개복치는 바다에서 가장 무거운 어류에 속하는 데 몸무게만 2t이 넘는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인사이드에디션에 따르면 최근 포르투갈 연안에서 개복치가 포착됐다고 전했다.[사진=Insid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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