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만에 임신소식 전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전지현이 임신 6개월에 접어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사람들의 축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곧 태어날 아기가 아들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현재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의 아이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 측에서는 '임신에 대해서는 특별히 언급할만 하지 않다. 아이의 성별까지는 잘 모른다. 전지현은 현재 일정을 소화하며 휴식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지현은 지난 2012년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화촉을 올린지 3년만에 반가운 임신소식을 전했다. 그는 임신 초기에 영화 '암살' 홍보를 위해 일정에 성실히 임해 한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현재 전지현은 대부분의 홍보 일정을 마무리하고 태교에 전념하고 잇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의 곧 태어날 아이가 아들이라고 전해졌다.[사진=SBS '한밤의TV연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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