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60㎞로 설정한 피칭머신과 무려 9m밖에 떨어지지 않아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시속 160㎞로 날아오는 야구공을 단칼에 베어버리는 일본 검객의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 이사오 마치(Isao Machii)는 지난 2011년에 3분동안 짚단을 252회를 베는 기술을 선보여 기네스 북에 오른 검객이다. 14일 'TIME'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이사오 마치가 피칭머신과의 대결을 펼치는 모습을 담았다. 사전에 시속 160㎞로 설정한 피칭머신은 이사오 마치와 무려 9m밖에 떨어지지 않았다. 실제 야구경기에서 투수와 포수의 거리가 18.44m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아사오 마치는 그의 절반인 지점에서 시속 160㎞로 날아오는 공을 상대해야 하는 것. 하지만 그는 2개의 공을 먼저 보내고 난 후 시원한 칼솜씨를 뽐내며 3번째 공에 칼을 휘둘렀고 정확하게 반으로 쪼개졌다. 영상으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지난 14일 타임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시속 160Km로 날아오는 공과 검객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사진=oriconofficial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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