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레베카가 그려준 몽타주 보고 체포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11살 소녀가 자신의 집에 침입한 도둑의 몽타주를 그려 범인을 잡을 수 있게 도와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은 미국 뉴잉글랜드 코네티컷에 거주하는 11살 소녀 레베카 디피드로(Rebecca DePietro)의 사연이 보도 됐다. 보도에 따르면 레베카의 집에 도둑이 들어 귀금속과 현금을 훔쳐 달아났고 이를 목격한 레베카가 출동한 경찰에게 몽타주를 그려 건넸다. 놀랍게도 경찰은 레베카가 그려준 몽타주를 보고 범인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체포된 범인은 페드로 브루노(Pedro Bruno)로 경찰에 붙잡힌 뒤 자신이 최근에 10건의 절도 사실을 순순히 자백했다. 경찰은 레베카에게 감사장을 전달할 계획이며 분실했던 귀금속과 현금 등을 모두 돌려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레베카의 몽타주를 보고 "저 몽타주로 범인을 잡았다는게 대단하다" "범인이 저 몽타주 봤으면 황당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16일(현지시간) 미국 NBC방송에 따르면 11세 소녀 레베카가 그린 몽타주로 범인을 잡아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Stratford Police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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