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자유계약)두고 계약금, 요구사항 소문 무성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이 현 소속사 YG와의 계약만료를 앞두고 재계약을 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데뷔 9주년을 맞은 빅뱅이 내년 중반 YG와의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향후 어디로 향할지를 두고 가요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빅뱅의 FA(free agent.자유계약)를 두고 계약금, 요구사항 등과 같은 소문이 무성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연 관계자들 사이에서 빅뱅이 YG와 재계약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정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와 또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연계 한 관계자는 '빅뱅이 재계약을 앞두고 한동안 내년도 해외 스케줄을 확정짓지 못했다. 멤버들의 거취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섣불리 스케줄을 잡았다가 재계약을 하지 못할 경우 어마어마한 위약금을 물어줘야 하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최근 빅뱅의 내년도 해외 스케줄이 하나둘 잡히기 시작했다. YG 내부에서 흘러 나오는 얘기로는 빅뱅의 재계약 사안이 잘 해결돼 스케줄을 잡을 수 있게 됐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빅뱅 멤버들이 YG와 재계약 계약서에 사인을 한 것까지는 알 수 없지만 이후에도 함께 간다는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은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2006년 데뷔한 빅뱅은 지는 2011년 YG와 처음으로 재계약서에 사인을 하며, 멤버별로 계약 만료 기간이 내년 중반으로 같아진 상황에 빅뱅이 YG와 다시 한번 재계약을 할것이란 전망은 이미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가능성 100%에 가깝다'는 말이 나올 정도. 한편 네티즌들은 '빅뱅은 YG랑 재계약 할 것 같았음' '알아서 잘 결정했겠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빅뱅이 현 소속사 YG와 재계약 하기로 방향을 잡았다고 전했다.[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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