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 '네 덕'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 탓하면 뭐하겠나?" 심경 전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불륜 논란을 일으켰던 에네스 카야가 최근 한 매체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아직 나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K STAR는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 에네스 카야의 모습을 단독 포착했다. 취재진의 "잘 지내고 있냐"는 질문에 에네스 카야는 "그러려고 노력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복귀에 대한 질문을 하자 "사람들이 아직은 나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다"고 대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불륜 논란이 일어난 것에 관해 "지난 사건에 대해 억울한 부분이 있느냐"고 묻지 "지금 와서 이야기하면 핑계밖에 더 되겠느냐"며 ""내 탓" "네 덕"이라는 말이 있듯이 남 탓하면 뭐하겠나?"고 말했다. 에네스 카야는 터키 출신의 방송인으로 한국어 능력과 선비같은 모습으로 대중의 사람을 받았지만 유부남인 그가 지난 12월 "총각행세"를 하며 불륜을 저질렀다는 스캔들에 휘말려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알긴 아네 앞으로도 영원히 보고싶지 않아" "본인 나라로 돌아가길" "당연한거 아냐?" 등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4일 에네스카야는 한 매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사진=에네스카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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