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동작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 이어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걸그룹 레이샤가 최근 한 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5일 레이샤가 경복대학교 축제에서 전 보인 무대 영상이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과한 노출의상과 특정 신체부위를 강조하는 안무가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당시 레이샤는 속옷과 별 다를바 없어 보이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지난 5월 첫 싱글 앨범을 발매했지만 히트곡이 없어 다른 가수 노래에 맞춰 댄스무대를 꾸몄다. 이 과정에서 일부 동작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레이샤 멤버 중 고은의 안무 동작에서 허리를 굽힌채 가슴을 쓸어 모으거나 엉덩이를 치켜세우고 흔드는 동작, 또 무릎을 꿇고 엎드려 몸을 상하로 흔드는 동작 등이 지적됐다. 특히 이날 축제에서 꾸민 트러블 메이커 무대에서는 한 남성 관객을 무대로 불러 올렸다. 그를 무대 중앙에 두고 안무를 진행하는 가운데 무릎에 올라 앉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춤을 추기도 했다. 당시 현장의 반응을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해당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퍼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했다. 네티즌들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옷에 저런 춤을" "저건 가수라 부를수도 없을 것 같은데" 등 혹평이 잇따랐다. "
지난 15일 경복대학교 축제에서 그룹 레이샤의 과도한 안무가 도마 위에 올랐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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