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도 수긍할 수밖에 없는 '최고의 변명' 선사해 누리꾼들 주목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학교 숙제를 해가지 못한 한 소녀의 변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선생님도 수긍할 수 밖는 한 소녀의 '최고의 변명'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 8일 학교 숙제를 해가지 못한 소녀는 대신 선생님에게 메모를 하나 써서 제출했다. 소녀의 메모엔 '숙제를 하기 위해 하루가 더 필요해요. 우리 가족에게 큰 뉴스가 있어 숙제를 못 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그런데 그 다음 문장 때문에 소녀의 메모는 '최고의 변명'이 됐다. 그 문장은 바로 '할아버지가 노벨 화학상을 받았거든요'라는 말이었다. 이 메모의 주인공은 손상된 DNA가 회복되는 원리를 밝혀 노벨 화학상을 받은 토마스 린달 교수의 손녀 매디였다. 마디라는 '할아버지의 수상소식이 너무 기뻐 숙제를 까맣게 잊었다'고 고백했다. 소녀의 귀여운 변명이 담긴 메모지는 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고, 무려 150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어린 소녀 매디가 할아버지인 토마스 린달 교수의 노벨상 수상 소식에 숙제를 깜빡하고 말았다.[사진=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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