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 시간 없어 그렇게 잤는데 이젠 습관 됐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국보급 발레리나' 강수진의 수면시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강수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50회에 방송에 출연해 전성기는 물론이고 현재도 2~3시간 수면을 한다고 밝혔다. MC 김성주는 강수진에게 '한창 전성기 때는 하루에 2시간만 자고 19시간 발레 연습을 했다는 기사가 있더라'면서 '지금도 하루 2~3시간 주무신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그러자 강수진은 '(전성기 때는 ) 시간이 없어서 못잤었다'며 '그게 습관이 돼서 그냥 그 정도면 행복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도 내가 살아있는 게 신기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성주는 이날 함께 출연한 서장훈에게도 '서장훈씨는 잘 주무시죠'라고 물었고, 정형돈이 '거의 누워있죠 뭐'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했다. 한편 이날 강수진은 '삼겹살을 한 번도 먹어보지 않았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발레리나 강수진의 수면시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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