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SNS 통해 취업 됐다는 소식 전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중국의 한 여성 취업준비생이 입사를 시켜준다면 자신의 '순결'을 팔 수 있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신을 '20살 풋풋한 여대생'이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구직 사이트에 '처녀 신입사원'이란 제목의 이력서를 등록했다. 이 여성은 이력서에 '쓰촨성 청두 대학에 재학중인 20살 여대생으로 청두 지역에서 IT 프로그래머로 일을 하고 싶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는 '이성과 교제 경험이 없는 '처녀'로서 누구도 내 몸을 만지지 않았다'면서 '취업이 되면 나를 채용한 회사 사장과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내용의 지원서는 이 여성이 지원한 회사 측의 제보로 세상에 알려졌다. 이후 이 소식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확산됐고, 일부 누리꾼들은 이 여성에 대한 '신상 털기'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 여성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취업에 성공해 기분이 좋다'는 내용을 글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의 한 취업준비생 여성이 지원서에 입사를 시켜준다면 사장과 성관계도 할 수 있다고 써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인민망]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콘셉트를 담아 1월 20일부...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사회
울산 남구 청년정책협의체, 2026년도 첫 전체회의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8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2026 강원인 한마음 신년음악회 참석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