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진채선(수지) 이야기를 담았다
(이슈타임)김미은 기자=배우 류승룡(45) 씨, 수지(배수지·21) 주연 영화 ·도리화가· 메인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포스터는 한복을 입은 수지를 부각시킨 것과 두 주연배우가 나란히 담긴 포스터 등 모두 2종이다. · ·도리화가·는 1867년을 배경으로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수지) 내용이다. 당시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로 ·진채선·은 자신의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꾼다. 영화는 ·진채선·과 그의 스승 ·신재효·(류승룡)와의 숨겨진 이야기도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도리화가는 오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그녀의 소리가 시작된다· 도리화가 포스터.[사진=도리화가]
·여자는 판소리를 할수 없던 시대· 도리화가 포스터.[사진=도리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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