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논란 처음 제기됐을 때 이미 아니라는 입장 밝혔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윤은혜가 국내에서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윤은혜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최근 "여신의 패션" 촬영을 마친 후 귀국으며, 현재 국내에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윤은혜 측은 이어 "차기작을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차기작이 국내 작품이 될 지, 아니면 중국 작품이 될 지 등에 대해서도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또한 표절 논란에 대해서는 "표절설이 처음 제기됐을 당시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고 지금도 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윤은혜는 중국 동방TV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해 총 4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현지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그러나 그의 첫 우승을 안겨준 의상이 다른 디자이너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며 논란이 됐다.
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윤은혜가 국내 귀국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윤은혜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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