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배 나오자 갱년기 증상이라 여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출산 1시간 전까지 자신이 임신한 줄도 몰랐던 미국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최근 뜻밖의 출산을 한 주디 브라운(47)에 대해 보도했다.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오던 주디는 올해 들어 유독 배가 나오고 살이 찌기 시작했다. 그는 갱년기 증상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지나갔다. 하지만 최근 들어 갑자기 복통이 심해지자 결국 병원을 찾았고, 주디는 의사로부터 자신이 임신했다는 말을 듣게 됐다. 그로부터 불과 1시간 후 주디는 8파운드(약 3.6kg)의 건강한 딸을 낳았다. 결혼 후 22년간 아이가 없다가 갑자기 아빠가 된 주디의 남편 제이슨 브라운은 "사실 아직까지도 딸 아이가 태어났다는 것이 꿈만 같다"며 즐거워했다.
출산 1시간 전까지 임신 사실을 몰랐던 여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사진=ABC new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사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
프레스뉴스 / 26.01.18

연예
[SBS 베일드 컵] B1A4 출신 가수 겸 배우 ‘진영’ 특별 심사위원으로 깜짝...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국토교통부, '신속 인 · 허가 지원센터' 시범운영 한 달 성과 …...
프레스뉴스 / 26.01.18

경제일반
경기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 위한 민·관 합동점검…부동산 불법행위 53건 적발
프레스뉴스 / 26.01.18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