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서인영 가슴 아니다" 해명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가수 서인영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의 가슴 노출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신곡 '소리질러'로 컴백한 서인영은 유튜브에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각각 15세 버전과 19세 버전으로 나눠 공개했다. 그런데 이중 19세 버전의 뮤직비디오에 가슴 노출 논란이 불거졌다. 실제로 해당 영상 속에는 상의를 완전히 벗은 여성이 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는 모습이 나온다. 영상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서인영이 가슴을 노출한 것이 아니냐며 지나치게 자극적이라고 지적했다. 논란이 커지자 소속사 플레이톤은 '해당 여성은 서인영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서인영의 신곡 '소리질러'의 뮤직비디오는 새롭게 시도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채찍, 동성애 코드, 남녀의 성적 표현 등이 등장한다'며 '서인영이 가슴을 노출한 것으로 착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외국 모델의 가슴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13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하며 컴백했다.
서인영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가슴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사진=플레이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