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 연기는 호평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전직 제임스 본드였던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최근 개봉한 영화 '007 스펙터'에 대해 혹평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17일 가진 미국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007 스펙터'에 대해 '나는 엄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면서 '그러나 너무 길고 스토리는 약하다'라고 꼬집었다. 다만 그는 후임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의 연기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내렸다. 그는 '다니엘은 강력한 전사'라면서 '그는 또 다른 클래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시리즈 하차 소식에 대해서 '한 번 더 출연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피어스 브로스넌은 1995년부터 2002년까지 골든아이, 네버다이, 언리미티드, 어나더 데이 등 네 편의 007 영화에 등장해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은 바 있다.
피어스 브로스넌이 007 스펙터 영화에 대해 혹평했다.[사진=hitfix]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