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선수 출신 예능인 강호동처럼 되고 싶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최근 은퇴를 선언한 축구 선수 이천수가 연예계 진출을 선언했다. 19일 스타뉴스는 이천수가 연예계에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축구 선수로 활동하면서 종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는데, 한 번씩 하면 재미있었다"다"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 화제도 되고, 시청률도 오르고, 덤으로 이미지까지 좋아져 방송 활동에 관심이 있었다"고 전했다. 선수 생활을 하면서 많은 오해들이 생겼었는데, 유독 방송에 나가면 진실을 말할 기회가 생겨 이미지 반전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어 이천수는 "본격적으로 방송 활동을 하면 운동 하듯이 전력을 다하겠다"며 "하지만 절대 과장된 모습은 보여드리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아울러 그는 운동 선수 출신 예능인 강호동을 롤모델로 꼽으며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존재는 아니지만 본받고 싶은 점이 많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8일 은퇴 경기를 앞둔 이천수는 은퇴 후 다음달 초 축구 지도자 받고 중순부터는 본격적으로 예능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은퇴를 앞둔 축구 선수 이천수가 연예계 진출을 선언했다.[사진=인천 유나이티드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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