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t 분량 신문 5개 방 가득 채워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무려 40년간 집안 가득히 신문을 모은 중국 남성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 인민망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쓰촨 성 다저우 시에 사는 판촨밍씨는 약 40년 동안 7t에 달하는 분량의 신문을 모아왔다. 그가 모은 신문은 집안 5개 방을 가득 채울 정도로, 문을 열고 들어서면 신문 밖에 보이지 않는다. 판씨는 여덟 살 때부터 신문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이는 할아버지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어느날 읽을 것을 손에 든 할아버지를 보고 흥미를 느껴 신문을 수집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판씨의 가족들은 "여기저기 쌓인 신문 더미가 가족들에게 침대 기능을 한다"며 웃었다.
무려 40여년간 신문을 수집해온 중국 남성이 있어 화제다.[사진=중국신문망]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청와대 복귀 이후 처음
프레스뉴스 / 26.01.16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