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의 예능 아이디어'라는 글을 공유하며 신중치 못한 표현 논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고경표가 과거 팬들에게 SNS를 통해 다소 과격한 말 표현을 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방송인 유병재에게 '나댄다'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잇다. 고경표는 지난 6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병재의 예능 아이디어'라는 글을 공유하며 '너무 나대서 불편하고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고경표가 공유한 '유병재의 예능 아이디어'라는 글에는 유병재가 예능 '초인시대'에서 ''응답하라 1988'이 방영한다. 저는 오히려 조금 더 옛날로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응답하라 1894' 농학농민운동 때로 돌아가서 풋풋한 이야기를 담고 싶다'고 언급했던 방송 장면들이 캡쳐됐다. 고경표의 신중하지 못한 언사에 네티즌들은 눈살을 찌푸렸다. 네티즌들은 '예의없네' '유병재에게 사과해라' '저게 진짜 모습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고경표가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고경표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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