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측에서 부상을 고려해 선수들을 보내지 않았다"고 지적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진정한 세계 최고를 가리는 야구 대회인 프리미어12의 대회 수준이 의문이라는 일본 언론의 기사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현지 시간) 마이니치신문(?日新聞 )은 프리미어12 대회를 결산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에서 마이니치는 사무라이 재팬은 평균 연령이 26세로 젊었고 또 2013년도 WBC 경험자는 7명 뿐이었다. 2017년 WBC를 대비하는 과정으로 준비했다지만 막판에 나약함이 드러났다 고 설명했다. 이어 진정한 세계 최고를 결정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대회 수준에 의문이 남는다 며 세계 랭킹 상위 12개국이 참여했다 해도 메이저리그 측에서 부상을 고려해 선수들을 보내지 않았다 고 지적했다. 즉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는 WBC에 비해 프리미어12는 상대적으로 마이너 리그 선수들이 많이 참가하기 때문에 세계 최강을 가리는 대회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한편 마이니치는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야구 종목 복귀가 이뤄지면 WBC와 공존 등 보완해야 할 과제가 많다 고 덧붙였다.
백전노장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프리미어12에서 우승을 차지한 모습.[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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