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일본 라이브뷰잉 콘서트에 10만명 동원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입대로 동방신기가 부재한 상황에서 일본 동방신기 콘서트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동방신기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는 "내년 4월부터 "동방신기 필름 콘서트 2016~TILL~"과 "TOHOSHINKI Gallery 2016 ~FEEL~"가 열린다"고 밝혔다. 필름 콘서트 형식으로 일본 전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한국에서 열린 마지막 콘서트 당시 이를 라이브뷰잉으로 생중계하면서 일본에서만 10만명을 동원한 바 있다. 이번 필름콘서트 에서는 퍼포먼스를 비롯한 미공개 영상으로 구성돼 내년 11월까지 일본 전국 47개 토도부현에서 무려 90회 가량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전시회로 추측되는 갤러리 행사도 추후 진행될 예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지난 7월 21일, 최강창민은 이번달 19일에 입대해 각각 2017년 4월과 8월에 전역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동방신기의 필름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동방신기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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