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와 공동 개발해 최대 1년까지 향 지속 가능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미국에서 베이컨 향이 나는 속옷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베이컨 맛이 나는 소금, 베이컨 맛 립밤 등 베이컨 관련 제품을 판매해온 미국 업체 &J&D&s&는 최근 베이컨 향이 나는 속옷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 속옷은 삼각 형태의 여성용과 드로우즈 형태의 남성용 두 종류가 있으며, 장당 가격은 19.99달러(약 2만3000원)다. J&D&s 측은 세탁 횟수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6개월부터 1년까지 베이컨 향기가 지속된다고 밝혔다. 다만 향기가 없는 세제로 단독 세탁해야 베이컨 향이 유지된다. 또한 이 업체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개를 기르고 있거나, 집배원이나 사자 조련사 등의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전해다. 곰이 있다고 생각되는 숲에 가지 말라는 경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이 속옷을 개발하는데는 미국항공우주국(NASA)도 참여했다고 J&D&s 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J&D&s는 베이컨 향이 나는 베개 커버도 함께 출시 했다. 한편 이 회사는 &온갖 것에 베이컨맛을 넣자&는 설립 이념을 가지고 지금까지 소금 과 립밤 뿐만 아니라 마요네즈, 팝콘, 봉투, 면도크림 등 다양한 베이컨 향 제품을 선보여왔다.
미국에서 베이컨 향이 나는 속옷이 등장했다.[사진=J&D&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경기남부
경기도, 올해 6,747억 원 투입해 상하수도 개선…도민 ‘물 복지’ 실현
강보선 / 26.01.18

금융
하나금융그룹, 미혼모 가정을 위한 『영유아 장난감 만들기』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류현주 / 26.01.18

경기북부
경기도 이주여성상담센터 개소 6개월간 1,700건 상담 진행
강보선 / 26.01.18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중장 진급·보직신고 및 수치 수여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1.16

문화
농림축산식품부, 충남 당진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라 방역관...
프레스뉴스 / 26.01.16

사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순천대 대학 통합 투표 찬성 결정 환영
프레스뉴스 / 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