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도전도 진실의 힘 지키는 열정에 맞서지 못한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인권운동 단체 국제 앰네스티로부터 언론상을 받았다. 무한도전은 지난 1일 열린 제 18회 국제 앰네스티 시상식에서 '배달의 무도-하시마섬의 비밀'편으로 트로피를 받았다. 국제 앰네스티는 '그 어떤 도전도 진실의 힘을 지키고 인권의 길을 열어가려는 열정에 맞서지 못한다'며 '남다른 시선으로 인권의 가치를 세상에 알렸다'고 시상 이유를 밝혔다. '배달의 무도-하시마섬'은 일제강점기 시절 피해자들을 조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실제로 이 내용이 방송된 후 누리꾼들의 모금운동이 벌어져, 그동안 허리를 숙여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다카시마 공양탑 출입구가 재정비 되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서경덕 교수는 '그렇지만 일본은 아직도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서 '일본을 계속해서 압박해 나가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무한도전이 국제 앰네스티로부터 언론상을 받았다.[사진=서경덕 교수 페이스북]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