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부터 금융권까지 다양한 분야서 러브콜 쏟아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인터넷에서 '못간다고 전해라' 짤(Graphic Interchange Format)로 유명해진 가수 이애란이 데뷔 25년만에 CF계약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광고 에이전트는 9일 일간스포츠에 '이애란이 최근 모바일게임 광고 계약을 했다. 촬영을 앞둔 상태다'며 '금융권 CF도 논의 중으로 광고 제안이 심심찮게 들어온다 들었다'고 말했다. 이애란은 최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모바일 게임 광고를 계약하며 확실한 '대세' 입증에 나섰다. 모바일 게임 광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이애란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상황 이애란은 인터넷상에서 짤(GIF)가 키워낸 핫스타로 '~전해라'라는 선풍적인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애란의 '백세 인생'은 민요풍 트로트로 중장년층은 물론 짤로 이미 친숙하게 접한 10,20대에게도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다.
9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이애란이 최근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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