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난 외모 덕에 각종 매체들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프선수로 그를 손꼽았다.
(이슈타임)윤지연 기자=미녀 골퍼 페이지 스피라낵(미국)의 대회 출전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9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막한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출전한 스피라낵은 아직 실력을 검증받지 못한 선수지만 이미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스타다. 22세의 체조 선수 출신인 스피라낵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서 48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빼어난 외모 덕에 각종 매체들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골프선수로 그를 꼽았다. 하지만 스피라낵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 상위 랭커들만 출전하는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 초청 선수로 출전하자 논란이 일었다. 더욱이 스피라낵이 9일 끝난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쳐 출전 선수 105명 중 공동 94위에 머물자 골프계에서는 실력보다 외모 때문에 스피라낵을 초청했다 고 대회 주최 측을 비난했다. 스피라낵은 내가 정상급 실력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며 하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화제가된 그녀의 외모 만큼이나 빼어난 골프 실력으로도 인정 받을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슈걸스 스피라낵 [사진=페이지 스피라낵 SNS]
세계적 미녀 골퍼 페이지 스피라낵 [사진=페이지 스피라낵 SNS]
스피라낵이 스윙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피라낵 SNS]
골퍼 스피라낵.[사진=스피라낵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사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