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기실에 노크하고 인사하러 오는 후배들도 밉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 14회에서 박해미는 이순재, 박영규, 박원숙 등 선배들의 대기실에 먼저 찾아가지 않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배들의 대기실을 찾는게 관례라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해미는 ‘난 인사하러 가지 않는다‘며 손사래를 쳤다. 박해미는 ‘프라이버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대기실에 노크하고 인사하러 오는 후배들도 밉다‘고 덧붙였다. 한편 ‘어쩌다 어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 어쩌다 어른이 되어버린 4050세대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박해미와 배우 조민기 아내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선진이 게스트 출연했다.‘
10일 박해미는 선배들의 대기실을 찾아가 인사하지 않는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사진=O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