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알고 있으며, 지금도 가끔 그 이야기가 나오면 웃곤한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할리우드배우 엠마왓슨이 과거 인터뷰에서 첫 짝사랑이 말포이 역을 맡았던 톰 펠튼이었다고 밝힌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왓슨은 잡지 세브틴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두편의 영화를 찍는 동안 펠튼이 첫 짝사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도 알고 있으며, 지금도 가끔 그 이야기가 나오면 웃곤한다"면서 "지금은 그저 좋은 친구일 뿐"이라고 못박아 말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엠마 왓슨이 말포이를 좋아했었다니" "팡포이 톰 펠튼이 실제로는 신사적이라던데 왓슨도 좋아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엠마 왓슨이 과거 한 잡지 인터뷰에서 첫 짝사랑 상대가 말포이 역을 맡았던 톰 펠튼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사진=엠마 왓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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