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측근 "들어본 적 없는 일"
(이슈타임)박혜성 기자='1000만 배우' 오달수가 채시라의 동생이자 배우인 채국희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스포츠서울은 두 사람의 측근을 인용해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미 영화계와 연극계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연극 '마리화나'를 통해 알게 됐으며, 함게 호흡을 맞추면서 조금씩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이 측근은 '두 사람 모두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만큼, 결혼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안다'면서도 '뒤늦게 시작한 사랑인 만큼 결혼보다는 동료이자 연인으로 시간을 더 많이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채시라 측은 '현재까지 채시라의 여동생 채국희와 오달수가 사귄다는 얘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며 '본인 확인이 우선인 것 같다.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 보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오달수 소속사 측 또한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는 우리도 모르는 일'이라며 '확인해 보겠다'고 전했다.
배우 오달수와 채국희의 열애설이 전해졌다.[사진=오달수 공식 홈페이지, MBC 뉴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