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 배우와 매니저, 일부 제작진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드라마 '응답하라 1988'팀이 이번달 중순에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tvN 관계자는 5일 '19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배우와 매니저, 일부 제작진이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며 '배우 스케줄에 따라 일정은 조금씩 다르고 모두 참석할지도 미지수'라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은 자체 최고 평균시청률 16.3%(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8주 연속 남녀 10~50대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1월 첫주 방송은 결방했고 앞으로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5일 tvN관계자는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이 푸켓으로 4박 5일동안 여행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사진='응답하라 1988'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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