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촬영·UFC 경기 다 할 수는 있지만 무리할 이유 없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리매치가 연기돼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야후 스포츠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의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인터뷰에서 화이트 대표는 "로우지의 영화 촬영 시작일이 늦춰졌다"면서 "로우지가 옥타곤 복귀를 미뤄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일정상 로우지는 영화 촬영과 UFC 복귀전을 동시에 치를 수는 있다. 그러나 무리해서 일정을 진행할 이유는 없다"며 로우지의 편을 들었다. 앞서 홈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했던 로우지의 복귀전은 오는 7월 열릴 예정인 UFC 200으로 점쳐졌다. 그러나 로우지의 이러한 행보로 인해 두 사람의 리매치는 언제 열릴지 알 수가 없게 됐다. 아울러 홈은 오는 3월 6일 UFC 197서 미샤 테이트와의 일전을 앞두고 있다. 이 경기에서 홈이 패할 경우 로우지의 복귀 시나리오에 차질이 생길 수 있지만 화이트 대표는 "감수해야 할 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재경기가 연기됐다.[사진=U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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