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이야~ 소싯적에는 말이야~"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이휘재, 문정원 쌍둥이 아들 서준이의 사진이 공개돼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20일 문정원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말이야~ 소싯적에는 말이야~ 혼자서 딸기를 1kg은 먹었는데 말이야~ 취했니 서주니 #서준이 #딸기주정 #블라블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속에 서준이는 한손에 딸기를 들고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어 마치 주정을 부리는 듯한 모습으로 포착됐다. 특히 엄마 문정원씨가 서준이의 사진을 올리면서 "딸기주정"이라고 덧붙여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준이는 쌍둥이형 서언이와 함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일 문정원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준이의 사진과 재치있는 글을 올려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문정원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문화
서울시,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사용허가 조건부 결정… 시민 ...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