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의 신 로버크 드니보다 점이 하나 더 있는'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오달수 단독주연의 영화 '대배우'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짓고 포스터와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22일 오전 공개된 영화 '대배우'의 모션 포스터에는 배우 오달수의 섬세한 감정변화가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달수의 표정변화 뒤에는 하얀 배경 위로 오달수 매력점을 의미하는 점 두개와 함께 '연기의 신 로버크 드니보다 점이 하나 더 있는'이라는 카피가 나타나 보는 이들에게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화 '대배우'는 석민우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 '올드보이' 연출팀이었던 그는 자신의 연출 데뷔작에 오달수를 주연 배우로 캐스팅 하겠다고 약속했던 것을 지켜 눈길을 끌고 있다. '대배우'는 20년째 대학로에서 연극만 하던 장성필(오달수 분)이 배우 생활을 하면서 영화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감동 코미디 영화이다. 오는 3월 개봉.
22일 오전 오달수 단독주연 영화 '대배우'의 모션 포스터가 공개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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