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이혼 조건 논의 단계"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할리우드 대표 스타 부부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라이프 등 미국 연예 매체들은 '브란젤리나' 부부가 1년 넘게 불화를 겪어 각자의 삶을 살고 있으며 현재 이혼 조건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심각한 다툼을 벌였고, 피트는 졸리가 더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여겨 졸리를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부의 한 측근은 '영화를 찍고, 만들고, 인권 문제에 신경쓰고 그리고 아이들에 신경쓰다보니 두 사람은 서로와 보내는 시간을 만들지 못했다'라면서 '두 사람의 문제를 신경쓰려고 했을땐 이미 늦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혼 이야기가 오고가고 있다. 이혼 후에 어떻게 아이들을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까지 나온 것으로 안다'며 '과거처럼 따로 또 같이 아이들과 함께 하자고 이야기를 마친 것으로 안다'고 귀띔했다. 한편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 함께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한 이들은 졸리가 입양한 아이 3명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3명을 함께 키우며 사실혼 관계에 있다가 지난 2014년 정식으로 결혼했다. 그러나 이들은 지난 2010년 결별 보도를 비롯해 수 차례 결별설이 제기돼왔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이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Hollywoo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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