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이 금고에서 돈 꺼내주려했지만 그대로 쓰러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한 상점에서 돈을 빼앗으려던 한 강도가 갑작스럽게 심장마비가 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에는 브라질의 한 상점에서 찍힌 CCTV가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종업원으로 보이는 빨간 머리의 여성이 카운터에 앉아 있다. 이때 한 흑인 남성이 다가와 종업원에게 위협적으로 바짝 다가섰고 여종업원은 금고를 열고 돈을 내주려고 했다. 그 순간 남성은 누군가 그를 제압하거나 하지 않았음에도 그대로 힘없이 쓰러져버렸다. 강도가 쓰러지자 여종업원은 잠시 주춤대는 듯 하더니 카운터를 빠져나왔다. 강도가 쓰러진 사인은 심장마비로 밝혀졌고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역시 사람은 나쁜 짓을 하면 안돼" "벌받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라질의 한 남성이 돈을 빼앗으려다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사진=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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