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것 아느냐는 질문에 능청스럽게 대답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박보검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제부터 잘생긴거냐, 본인이 잘생겼다는 것을 알고있느냐'는 질문에 '가끔씩 거울을 볼 때, '아 감사하다. 엄마 아빠께 감사하다'는 생각한다'고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1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천재 바둑기사 택이 역할을 맡아 아이같이 순수한 모습을 연기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바 있다.'
박보검이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박보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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