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109표, 113표 받아 1위 차지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설날 귀성길을 함께하고 싶은 연예인 1위에 남자연예인으로는 박보검과 여자연예인으로는 설현이 꼽혔다. 최근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재학생 734명을 대상으로 '황금연휴, 고향길을 함께 하고픈 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남학생 406명중 113명이 설현을 1위를 꼽았고 이어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101표를 잡아 2위를 차지했다. 3위에는 73표를 받은 여자친구 예린, 4위와 5위에는 각각 56표를 박은 아이유와 42표를 받은 태연이 꼽혔다. 여학생 328명 중에서 박보검이 109표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꼽혔고 2위에는 유승호가 3위에는 류준열이 뽑혔다. 이어 유아인과 여진구가 각각 4위와 5위에 꼽혔다.
서울예술종합학교 재학생을 상대로한 설문조사에서 설 연휴 고향길 함께하고 싶은 스타에 박보검과 설현이 1위에 올랐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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