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에 공개한 노래로 무려 4년 9개월 지나
(이슈타임)김현진 기자=12일 아침부터 내리는 비에 비스트의 음원 '비가 오는 날엔'이 차트 역주행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실시간 차트에는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이 82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스트의 디지털 싱글앨범 '비가 오는 날엔'은 지난 2011년 5월에 공개한 노래로 무려 4년 9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음원차트 TOP 100위 안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뽐내고 있다.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의 역주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10월에도 차트 역주행을 해 화제를 불러모았던 바 있다. 이는 갑작스레 찾아온 비 소식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비스트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겨울비와 노래의 감성이 잘 맞아 떨어져 더욱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는 것 같다'며 ''비가 오는 날엔'이 '장마 연금'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정도로 비가 올 때 많이 사랑 받는다. 2016년 기분 좋은 스타트를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비스트도 올해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노래가 음원차트 역주행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비스트 SNS]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제일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
프레스뉴스 / 26.01.22

의료
에이스병원–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업무협약(MOU) 체결
류현주 / 26.01.22

사회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협업을 통한 맞춤형 고용서비스 강화 '고양 고용복지플러스센터 ...
프레스뉴스 / 26.01.22

경제일반
지역 건설업계 한자리에…전북건설단체연합회 신년인사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22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 확실히...
프레스뉴스 / 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