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에서 불러만 준다면야 나갈 의향도 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류준열이 무한도전의 못친소 특집 후보에 오른것에 대해 흔쾌히 출연 의사를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류준열은 "제가 TV는 잘 안 보는데 "무한도전"은 정말 즐겨봐요. "못친소" 시즌1도 봤었는데, 시즌2에 제 사진이 걸리고 배틀을 했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못친소 후보에 이름이 오른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돌인 바비와 붙다니 뿌듯했다"면서 ""무한도전"에서 불러만 준다면야 나갈 의향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번 tvN 토크쇼 "택시"에 나온 것 보셨죠? 제가 거기서 먼 산 보고 그러잖아요. 흐흐흐. 연기라면 편안히 하겠는데 캐릭터를 만들고 이런 건 너무 어려워요"라며 다은 예능 활동 하는 것에 대해 소극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지난해 3월 개봉한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뒤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올겨울 최고 스타로 떠올랐다.
류준열이 무한도전 출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류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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