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처럼 사람 얼굴 핥는 대형 늑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마치 동화 속의 한 장면처럼 사람과 늑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미국 야생동물 전문가 다니엘과 늑대 케코아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콜로라도 주의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에서 공개한 것이다. 올해 8살인 케코아는 팀버늑대라고도 불리는 회색늑대로, 몸길이 100~140㎝, 몸무게는 최대 80㎏까지 나가는 대형 짐승이다. 그러나 케코아는 마치 애완견이라도 된 것처럼 다니엘에게 애교를 부린다. 자신을 쓰다듬는 다니엘의 손길이 기분 좋은지 그의 얼굴을 강아지 처럼 핥기도 한다. 한편 이 단체는 이러한 영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개과 야생동물들의 소중함을 대중들에게 전하고 있다. '
마치 강아지처럼 사람에게 애교를 부리는 늑대의 모습이 공개됐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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