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라리가 경기서 팀 4대 2 승리 견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세계 최고의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혼자 2골을 몰아치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호날두의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15-201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 홈 경기에서 4대 2로 승리를 거뒀다. 최근 3연승을 기록한 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경기로 15승5무3패, 승점 50을 기록하며 3위를 유지했으며, 2위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16승3무4패)를 승점 1점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1위인 FC바르셀로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지만 승점은 54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호날두는 전반 3분에 선제골을 기록데 이어 팀이 3대 1로 앞선 후반 42분에 다시 한 골을 터뜨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호날두는 리그 21호 골을 넣어 20골을 기록 중인 루이스 수아레스를 따돌리고 득점 선두에 올랐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지네딘 지단 감독이 올해 1월 초부터 지휘봉을 잡은 이후 6경기에서 5승1무로 순항하는 중이다.
호날두가 한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사진=Dailymail]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충북
옥천군, 2035년 옥천군 공업지역 기본계획(안) 주민공청회 개최
류현주 / 26.01.23

경기남부
안양시 석수도서관, 기관·단체·학교에 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장현준 / 26.01.23

금융
하나은행, HD현대중공업·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K-조선 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
류현주 / 26.01.23

사회
순천 가면 2만원 지원…2026년 단체관광 인센티브 확대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순천만 중심 ‘남해안 흑두루미 벨트’... 광역 서식지 네트워크 형성
프레스뉴스 / 26.01.23

경제일반
산업부, 인도네시아 경제조정부와 투자 협력 확대 애로 해소 방안 등 논의
프레스뉴스 / 26.01.23

사회
울산시교육청, 2026학년도 울산 초등학교 예비소집 93.9% 참여
프레스뉴스 / 26.01.23

















































